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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ONGDONG 정동극장

역사와 문화가 살아 숨 쉬는
서울 정동에 위치한
한국 공연사를 대표하는
유서 깊은 공연장입니다.

The Best of Korean Traditional Performing Arts. 2017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공연 제작 극장, 정동극장

정동극장은 한국 최초의 근대식 극장 ‘원각사’의 복원이라는 역사적 의미와 근현대 예술정신을 계승하며 1995년 개관하였다. 한국 전통공연예술의 대중화, 세계화, 명품화를 미션으로 [전통예술무대(2000)]연중 상설공연을 시작, 상설공연 브랜드 [Miso:미소(2008)]를 론칭해 <춘향연가>, <배비장전>등 우리 고전을 무대화 한 전통공연을 선보였으며, <가온>, <전통ing>등 창작공연을 통해 전통공연의 대중화를 선도해 왔다.

세계문화유산의 도시 경주와 MOU를 체결(2011), 경주 브랜드 공연 [SILLA:신라(2014)]를 론칭해 <신국의 땅 신라>, <찬기파랑가>, <바실라>등 제작 공연으로 지역 문화 발전과 문화 관광 활성화는 물론 중앙정부와 지방자치단체의 성공적인 문화콘텐츠 개발 첫 사례 모델을 제시했다. 정동극장은 한국 전통을 소재로 한 완성도 높은 제작 공연을 통해 국내는 물론 전 세계 관객을 대상으로 우리 전통공연예술의 품격과 우수성을 알리고 있다.

동시대 전통창작공연의 산실, 정동극장

정동극장은 동시대 예술가와 관객을 위한 다채로운 전통 공연의 메카로 자리하기 위해 다양한 방식으로 전통창작공연을 지원한다. 현대적인 전통 공연에 대한 모색과 전통 공연의 다양성 확보를 위한 노력으로 [창작ing]등의 기획공연과 청년인큐베이팅사업 [청춘만발(靑春滿發)]을 추진하고, 창작 공간 ‘정동마루’의 공연 프로그램 [정동마루 시리즈]를 통해 우리 예술의 다양한 변주 무대를 펼칠 것이다. 정동극장은 창작 지원을 통한 창작자 발굴, 콘텐츠 개발로 다채로운 전통 공연을 선보이는 살아있는 한국 전통공연의 메카로 자리해 나갈 것이다.

시민들이 즐겨찾는 도심형 아트 플랫폼, 정동극장

정동극장은 한국 근대유산1번지 정동길에 위치한 기념비적 공연장으로서 전통공연 프로그램 외 인근을 찾는 시민을 위한 도심 속 예술 쉼터를 제공한다. 시민을 위한 야외공연시리즈 돌담길프로젝트(서울)와 정동시티 프로젝트(경주)를 개최는 물론, 점심시간 직장인을 위한 힐링 프로젝트 <정오의 예술마당>을 개최해 시즌별 문화 휴식 타임을 선사한다. 정동극장은 앞으로도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들과 완성도 높은 공연 제작으로 한국을 대표하는 전통 공연 제작극장으로서의 위상을 높이고, 정동길 주변의 역사성과 고유 정취를 느낄 수 있는 예술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들이 즐겨 찾는 도심 속 아트 플랫폼으로 나아갈 것이다.